언제나 두근거리는 택배 뜯기!
포장을 푸니까 주먹 크기 만한 귀여운 토분 2개가 나왔어.
여기에다가 뭘 심을지 벌써부터 설렌다....
요즘 동글동글한 칼큘서스가 눈에 밟혀ㅋㅋㅋ 다육이도 예쁘지 않을까? 리톱스도 깜찍하던데...
항상 플라스틱 화분만 취급하다가 이렇게 색색의 토분을 보니까 가슴이 뛴다!!
그리고 영양 비료!
영양제는 아직 써본 적이 없지만 한번 공부해보려고 해.
이것 저것 찾아볼 생각을 하니까 신난다!! :D 비료의 세계는 얼마나 오묘할까?
잘 쓰면 식물이 무럭무럭 잘 자라겠지?
오늘 도착한 미니 바이올렛 졸리임프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내가 사진을 발가락으로 찍는 수준이라 이 깜찍함을 담아낼 수 없는 게 슬프다ㅋㅋㅋ
올망졸망한 분홍꽃을 보고 있으면 힐링 돼....
여러분 미바단 하세요! 츄라이!
미니 바이올렛은 부동산도 적게 차지하고, 종류도 무척 많아요!
미바 추가까지 완벽하다
감사함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