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 사무실이라 조그만 화분 몇개 데려왔는데 뿌파가 딸려와서는 코니도입제 뿌려주고 나비모양 트랩 꽂아놔도 정신없이 날아다님...

벌써 내 커피도 여러잔 그놈들에게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