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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서 자살이니, 저출산이니 하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사람들이 흙의 소중함을 잃어버렸기 때문인듯함.

농사를 지으면서 보다로운 흙의 감촉을 느끼고 작물을 심고 수확을 기대하니 마음이 맑고 편해짐.


한국보다 훨씬 더 첨단 과학이 발전해있고 국민소득이 높은 이스라엘에서도 '키부츠' 라는 집단 농장을 통하여,

이스라엘 사람들이 흙의 소중함을 배우고 수확의 즐거움을 깨우치는 것 같음.


농사를 짓고 농사를 중요시 여긴다고 머리나쁘거나 가난한 사람은 아니고, 

오히려 뛰어나고 안정되며 미래가 있는 사람임.


예로 미국 부시 전 대통령도 대통령 은퇴 후에는 자신의 농장에서 농사를 짓고, 가축을 기르며 살아가잖아.

게다가 그 사람은 자신이 농부라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여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