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마음으로 눈누난나 택배박스 열고

이끼들 소독(?) 물에 담가두고 바위취 포장(?)을 뜯었는데!!!!

비닐 벗기자마자 왠 파리 새끼가!!!!!

식겁하고 잡아봤더니 뿌파 ㅅㅂ... 놓쳤어봐... 어흐흐흐흑...

그리고 화분을 봤는데 민달팽이가 ㅎㅇ?  ㅠㅠㅠㅠㅠ


바위취만 뽑아서 이끼 소독(?) 하던 물에 담가버리고 

또 뭐가 있을지 무서워서 화분 통채로 비닐 봉지에 넣고 

 2중으로 묶어서 옆에 뒀엉....

ㅠㅠㅠㅠ 내일 출근할 때 버려야겠당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