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afd523a88068f43def85e7449c746c56f006c31f4a4dd521682055d9fe64defb4cd4348c7eba7f

델피늄 보고 홀린듯이 가서 얘 노지에 풀어놔도(?) 괜찮냐 했더니 노지 땡볕은 좀 위험할 수 있다고 말리더라고.

그러면서 이런 저런 노지에 적합한 애들을 추천해주는데 아 걔 있어요 걔도 있어요 하니까 집에 화분이  몇개냐 되냐고 그러더라. (흔둥이파라 작은 화원에 있는 어지간한 식물은 다 있음.)

그래서 100개쯤 될거예요 그러니 아이고!!! 그만 사. 왜 이렇게 많이 키워!! 그냥 집에 가!! 하고 등 떠밀더라 ㅜ


27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