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한지도 얼마 안되었고 줄기도 좀 부실하고 총채피해를 입어서 곰보가 된 자기 상태는 신경도 안쓰고 기를 쓰며 꽃대올리고 종의 번식만 생각하는 불나방같은 성욕다가올 여름장마 전에 생명력 다 쥐어짜서 죽어버릴 필멸자 테크트리꽃대 잘라주다 이십대를 번식활동에 전념하다 삼십대를 준비못한 내가 생각나서 써봄씨를 받아줄 집사도 없었는데 왜 그리 꽃을 피웠나 ㅠㅠ
불쌍..
섹스가 뭐라고
그래도 많이 하고 보냈으면 됐어.
씨를 받아줄 집사가 없었다고! 여드름이 아물지않았는데 성욕만 있.. ㅠㅠ
뭐 업소가서 해결한거 아니면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