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아파트에서만 살다가 2년전에 작은 마당딸린 집으로 이사왔는데 식물을 키워본적이 없어서 화원에서 파는 이천원짜리 애플민트, 페퍼민트 하나씩 사다 심었었어. 지금은 이만큼 자랐음 ㅋ 미니 장미도 겨울에 살아남아줘서 고맙고 올해는 고추 모종이랑 딸기 심어놨는데 잘 자랐으면 좋겠다.
노지 허브 잘자란다
익명(175.211)
2023-05-04 11:22:00
추천 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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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해서 먹음 넘 기쁘겠는데!
부지런히 먹어야겠음 너무 무섭게 자라네 ㅋㅋ
곧 마당을 점령하겠는걸
반대쪽엔 마가레트가 이미 점령했어 ㅋ
부럽다~~ 흙땅이 그리워~~~ 예쁜 오월의 장미~♡
겨울에 죽으면 어쩌나했는데 살아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