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키우면서 안팔겠다고 하는거면 괜찮은데
이건 우리들끼리만 키우기로 하고,
만약에 파실꺼면 얼마 이하로는 판매하시면 안됩니다~
이런식으로 하는거 너무 꼴값같고..
자기들 잇속 챙기려고 눈 벌건것 처럼 느껴지는데...
이게... 내가 심보가 못되쳐먹어서 아니꼬운거야...?
솔직히 내가 농담으로도 성격이 좋은편은 아니라서
객관적으로...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싶어.
이건 우리들끼리만 키우기로 하고,
만약에 파실꺼면 얼마 이하로는 판매하시면 안됩니다~
이런식으로 하는거 너무 꼴값같고..
자기들 잇속 챙기려고 눈 벌건것 처럼 느껴지는데...
이게... 내가 심보가 못되쳐먹어서 아니꼬운거야...?
솔직히 내가 농담으로도 성격이 좋은편은 아니라서
객관적으로...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싶어.
그런놈들이 있냐 ㅋㅋ
ㅇㅇ.. 마블한테 허락받았는지는 모르겠지만 마블 이름 자꾸 가져다 씀..
안스종류야?
알로카시아야
아하 알로도 비싼애들 많지
베놈 가격 폭락하는거 봐서.. 누가 그런거 산다고하면 말리고 싶은데...
베놈 카니지구만......
그쪽 가격 장난질 생각하면 정말..
짹짹이도..
대체 뭔.......
내말이...
프릴거북알로카시아 변종이라 번식 엄청 빨리 되어서 가격 급락할텐데 가격 못 떨어지게 막는 건 말이 안 되죠
짹짹이도..
직구하는거 좀 알아보니까 식물 나름일듯 난 베고단이라 희귀한건 걍 셀러 잘 잡아야하고 현지가도 비쌈 베고 약해서 오면 다 죽어있음 리스크 많이 지고 데려오는거라 얼마간은 얼마이하에 팔지마세요 하는건 이해되더라 근데 국내 물량 많은데 담합하는건 좀 아니고..
알로면 알로도 운나쁘면 곤죽되서 오는걸로 알고있음 그럼 거의 소생시켜야함 걍 난 양쪽 다 이해되네 나는 돈 있어도 못구한적 많지만 직구 힘든것도 아니까
나는 시장원리가 적용돼서 가격이 정해져야 맞다고 보는쪽이거든. 직구같은 경우엔 수입원가가 100원이라도 들여오는 과정에서 들어간 비용, 죽어나간거 다 계산해서 가격을 책정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하지만 다른 업자가 같은걸 수입해오면서 관리를 겁나 잘해서 부대비용이 적게 들어가서 더 싼 판매가로 판매를 하게되면 자연스레 그 가격으로 시장가가 맞춰지겠지...?
다른업자한테 가격 맞추자하면 그건 담합이잖아 당연히 나쁘지 다른업자가 밀수해서 들여온게 아니라면 말이야 그런경우도 본적있어서
이런 과정을 거치는게 맞다고 보는데. 대뜸 나 or 우리가 박탈감을 느끼긴 싫으니까. 가격에 하한선을 두겠다. 라고 하는건 담합이라고 생각했어.
그래서 이해는 하는데 아니꼽다.. 라는 결론이었엌ㅋㅋㅋㅋㅋ
그치 솔직히 나도 아니꼬운적 많아 ㅋㅋ
최근에 무슨 몬스테라 변이종이 나왔다면서 그게 삼천만원이라는거야... 그때부터 용산전자상가에 들어가있는 기분이 막 들고...
그런거 같더라ㅋㅋㅋ 응 안사면 그만이야~~
이게 맞는거 같아. 내가 가슴속에 화가 많아서 그런듯...
어차피 이미 예전에 1세대?쯤 되는거 중국에 팔려갔으니 곧 조배 되면 무너지지 않을까 생각함 신경쓰지마~
업체들이 그러는 거면 자기들도 들여온 돈이 있으니까 좀 이해하는데 개인이 번식한 걸 가지고 그러는 거면 좀? 특히 우리들끼리만 키우고에서 어이가 없다;
오히려 너무 유치하게 느껴지고 드릅고 치사한 느낌이었어..
뭐갖고 그러는지 알거같긴 해서 하는말이지만 난 딱히 문제없다 생각하고(작정하고 폭리취하려고 담합하는게 아니니) 그게 아니더라도 외국의 조직배양업체의 샘플로 흘러들어가면 현재 구매자들이 피해본다고 그러는거 같아서 한편으로 이해는감 구매자들도 애초에 어느정도 동의를 하고 산걸로 알고있음
앞뒤 다 자르고 이렇게만 글쓰면 갤러가 원하는 답을 얻을수 있을까 잘 모르겠네
어... 그 현재 구매자들의 피해를 막겠다고 하는 행동들이 자연스러운 시장원리를 방해하는 담합행위라 싫은거였어.
근데 그냥 안사면 그만이야~ 하는게 보통이고. 식팔이쌔끼들 풀팔아서 뭘 얼마나 꿀을 쪽쪽 빨려고 돈에 환장했네 부들부들 하는 내가 좀 과한거 같다는 쪽으로 생각이 정리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