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에피바리 옐로우 받아올때는 무천이 였지만...크면서... 무늬를 잃었어.. 그래서 에잉 하고 있었는데 오늘 신엽 나온거 보니까..어? 노란 무늬가 다시 보인..다?? 아니 커팅도 안했는데 무늬가 부활한다고 ㄷㄷ? - dc official App
강한 빛 받으면 무늬 없어짐... 실내로 들어오면 다시 무늬 생김
난 지금 오히려 실내에서 무늬가 실종됬다가, 베란다로 빼니까 무늬가 생겼어(?)
처음 생기는 잎은 무늬가 있는 상태로 나옴. 그러다가 빛이 강하면 무늬가 없어짐
그럼 실내에서 식물등 한 3열에 있었어도 무늬가 유지가 안된 이유가 설명이 안됨 ㅠㅠ...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고.... 무늬도 조건 환경 그런거에 따라 나오다 안나오다 하는 넘들 있는 것 같더란.... 축 무늬 재생....으응? ㅋㅋㅋㅋ
난 무지 나온 마디부터 잘랐어. 고스트나 무지가 출현하면 자르라던데.. 아직 결과는 몰겠어…
일단 잎 몇개 받아보면 알겟죠(?)
광량이 부족하면 일부 무늬종은 생존을 위해 잎의 녹색지분을 늘립니다. 이에 해당하지 않는 종의 무늬 유무는 줄기성장에따른 우연의 결과입니다.
하나만 여쭤봐도 될까요? 그럼 무늬보스톤고사리는 광량이 많은 쪽과 적은 쪽 중 어디가 무늬가 더 잘날까요?
따라서 같은식물의 일반종/무늬종을 모두 키우는경우 같이 배치하지말고 무늬종을 빛쪽으로 더 당기는게 무늬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무늬종은 아직도 어려운것...어떤놈은 빛을 너무 받으면 고스트 확늘어서 자살로 가버리고, 너무 안주면 무늬 잃고.. 어떤애들은 줄기에 따라 그러고..따흑...식린이 오늘도 배워갑니다
경험상 그냥 랜덤성이 제일 강한거 같어 물론 광량이 이론상으로 도움이 된다는건 사실이고
일반적으로 광량이 적으면 무늬가 약해지고 광량이 충분하면 무늬가 생김 베란다로 가면서 광량이 강해지니 무늬가 생겨난거지 잘라서 무늬가 생기는건 그 무늬라인이 유지되는쪽을 잘랐으니 그런거고 저 개체 줄기를 보면 무늬잎 있는쪽은 줄기에도 무늬가 있고 그게 점점 약해졌을거임
베란다에서 다시 무처니를 꿈꿔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