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큼 잎만 해도 일반 딸기보다 두배는 더 큰듯해요최저가 말고 조금 더 들어도 배송 신경 써주는 곳으로 골라서 주문 했어요6개 주문했는데 모종 하나만 줄기 두개 부러진거 빼면 다들 양호하게 왔더라구요줄기 부러진 모종 하나 빼곤 나머지 5개가 전에 따서 먹은 딸기보다 더 큰 딸기 달려서 와있더라구요오늘은 요양 시키고 내일 적과해서 모종당 두개만 달아볼까봐요
와....딸기 부자되것네...ㅋㅋㅋㅋㅋ 종종 자라는 거 올려줘.....재미나것다.....@@
과연 소문대로 손바닥만 하게 커줄것인지..
그게....어른 손이라곤 안했다.....으응? ㅋㅋㅋㅋㅋㅋ
암만 그래도 지난번에 딴 손톱만한 딸기보다야 크겠죠 ㅋㅋ
시골 옆집에 방치된? 딸기 있던데... 지가 겨울나고 지가 알아서 크고 딸기맺고.....하는 눔... 늘 손톱 두배 만한 딸기 세네알은 달더라고.....ㅋㅋㅋㅋ 언제 이야기해서 캐오거나 러너 짤라달래봐야것네... 다들 딸기 키우니까....한번 키워나?보고 싶닥...ㅋㅋㅋㅋㅋ
오잉 러너 짤라 심어도 커요?
이넘들도 러너 뻗어서 뿌리 내리고 그러던데... 글 검색해보면 러너 받아서 새촉 올리는 글들도 있어....
신기신기 6월 중순에 러너 꽂아서 8월쯤 러너 짜르란건 들었는데 잘라서 심어도 어느정도 크긴 하나봐요?
뭐 다른 식물들도 러너 뽑아서 계속 자구내듯 그리 번식하는데... 이넘도 똑 같다고 봐야하지 싶은데... 자세한 정보는 나도 잘 몰?루고... 바위취나 나비란 러너 뽑아 옆으로 퍼지는 거 보면.....절레절레....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