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룸 오피라 베란다 그딴거 없어서 침실에서 식물들 아기자기 키우고 풀멍하고 사는데
오늘 총채가 알보빨아먹은 흔적 보여서 창문 올오픈하고 에이팜 미친듯이 뿌리고 말리는중인데 현타와서 누움...
저독성농약이고 환기 열심히 해주는데 인체에 해로..우려나..ㅠ
약 칠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실내에서 식물 대체 어케 키우는거임... 베란다 있는데로 이사가고싶어...
1.5룸 오피라 베란다 그딴거 없어서 침실에서 식물들 아기자기 키우고 풀멍하고 사는데
오늘 총채가 알보빨아먹은 흔적 보여서 창문 올오픈하고 에이팜 미친듯이 뿌리고 말리는중인데 현타와서 누움...
저독성농약이고 환기 열심히 해주는데 인체에 해로..우려나..ㅠ
약 칠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실내에서 식물 대체 어케 키우는거임... 베란다 있는데로 이사가고싶어...
코니도 입제 사고. 흙에다가 다 뿌려놔. 벌레씹쌔끼들은 하루아침에 안사라져. 계속 계속 존나 귀찮고 괴롭게 계속 괴롭히면 사라짐
생명을 책임진다는건 ㅈㄴ힘든거구나... 아니 진짜 무농약으로 키운~ 친환경 재배~ 이런거 어케 가능한거임 진짜 총채 싮색기 하나만 나와도 천불이나는데
나도 베란다없이 침대에서 키우고 있어
식물 뭐 한두개 키울땐 전혀 힘들지않았는데 n0개 되가니까 실내만으로 키우는거 너무 힘들어 ㅋㅋ 마당은 바라지도않아 베란다만 있어도..
총채는 기다리던 신엽 / 꽃이랑 같이 등장해서 빡침이 두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