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취향이 아니어서, ~~은 안 키워요.

이거 무슨 용언인지 저 말하고 절레절레 했던 식물들 하나씩 들이고 의식적으로 안 쓰고 있어

싱고 종류 안 키운다고 해놓고 무싱이 데려오고 뿔고니도 징그럽다 해놓고 지금 잎꼬하고 있고 알로카시아도 안 키운다고 해놓고 밤비노 핑크보고 난 뒤로 자기 전에 한번씩 떠올리고 있네

엉엉구

부록+ 더이상 부동산 없어서 못 들인다. 의 동음이어 = 조만간 자리를 만들어 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