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이션인데 이렇게 부직포 같은걸 뿌리가 꽉 잡고 있어 심지어 뿌파 덩어리임빅카드 3시쯤에 뿌려줬는데 오늘 비 온다며… 그것도 많이XX.......... 마음 같아서는 물에 넣고 흔들고 싶어
칼로 겉에 잘라야지 뭐...
카네이션은 생명력 강하다고 했으니 괜찮겠지? 생초보라 별게 다 무섭네 쒸익
으아아악
아무리 한철 장사라지만 너무하네 진짜 쒸이이이
아 나도 오늘 카네이션 생겨서 분갈이했는데 저거 겉에만 뿌리 써클링 도는 척 하는거고 안에는 걍 피트모스로만 차있을거야 난 피트모스 극혐해서 걍 뿌리 다 뜯어내고 안의 중심부 뿌리만 남겨두기 + 피트모스 최대한 턴 다음에 심었어
고마워... 원래 저렇게 키우는구나? 분갈이해서 택배 보내야하는데 가는 도중에 죽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 하하
-.-;;; 분갈이하고 택배까지 보내?? 스트레스 받겠지만 뭐 이겨내야지 포장 잘 해서 보내면 괜찮을거야
으응 ㅠ.ㅠ 어버이날 선물로 드리려고 주문한 건데 뿌리파리 있어서 우여곡절이 많네..
진짜 뽑자마자 욕이 절로 나왔자나
가운데 손가락 넣고... 후비적 거리면서....흙 털면서.....대충 뿌리는 뜯어내자... 그래도 카네이션은 괜춘할겨....@@
피트모스 덩어린가 봐^_ㅠ 젓가락도 안 들어가더라고… 위 갤러 말대로 겉에 뜯어보고 안 되면...... 농약으로 절이고 연탄 갈이 해버리려구
으 나도 거의 저랬음... 위부터 살살 손가락으로 떼어내다가 아래도 조금씩 만지작해서 한시간 넘게 분리함... 뿌리를 좀 잃었지만 그래도 후회는 없다...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