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 새끼나
이런 새끼
저런 새끼
이런 새끼들은 좀 말랐으면 하는 마음도 있음ㅋㅋㅋㅋ
아 쫌 상식적인 방향으로 자랐으면. 하지만 호야는 참지않지
이렇게 한줄기로 늘어지는 호야는 한번 생장점 마르면 언제 다시 신엽 볼지 미지수라 전전긍긍
어라 말랐네
폴리도 한줄기로 늘어지는 애라 마를까봐 전전긍긍인데 지금 보니 얘도 살짝 마른거 같다
꺼내기 귀찮아서 앞모습은 그저께 사진으로 대체
사라왁도 한번 마르면 또 영겁의 시간을 기다려야 함
와중에 사진 밑으로 빧고있는 러너 한줄기 어디가니
중간이라는게 없는 전쟁같은 식물존
이제 출근준비해야지. 빨간날 그게 뭔데
글 들어왔는데 사진이 늦게 떠서 이새끼 저새끼만 잔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
폴리는 실습이면 저면으로 키우란 말도 많던데(물 더럽게 잘먹음) 이게 또 중간이 없어서 과습 아님 마름…
호야 저면은 이상하게 무섭드라고 라티폴리아 과습으로 보냈자네. 호야는 과습오면 참지않드라 그냥 모터보트타고 건너가던데ㄷㄷ
맞아 그래서 그 말듣고도 난 호야는 상저는 못하것어… 소심하게 밖에 매단 실버문 받침에 물 쫙 부어줘보고 쪽 빨아먹는거 보는 식으로 반복중
그래도 폴리 운둘 둘다 제비들이 물어다준거 아주 칭찬해 그냥 개체가 튼튼한 애들인듯. 앞으로도 또 물어오도록ㅋㅋ 미션은 실버달러 20 이내 그레이 고스트 8 이내!!
아닠ㅋㅋㅋㅋㅋㅋ제비조련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 아니 왠새끼들만 천지지..
앗 출근하는구나 고생이 많네..
2시에는 나가야되는데 이러고 자빠져있음ㅋㅋㅋ
아 식멍 못참지ㅋㅋㅋ나도 나가기 직전까지 식물존 들여다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