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고추모종 두번째 옮겨 심기한거고당시 급한데로 밖에 노지 흙퍼다가 심은거야.지금 지렁이 분갈이 흙을 사서 정식 할려는데왠만함 노지 흙 다 걷어내고 깨끗한 흙에다 심고싶은데뿌리가 전부 흙을 감싼거 같아보여서 흙만 걷어낼수있겠나? 괜히 건드려서 뿌리 상하면 ㅈ될꺼 같은데노지 흙에 벌레나 균들 있을까봐 왠만하믄 다 걷어내고 싶어서..그래도 저만큼 잘컸고 육안상 벌레는 없어보이지만 찜찜해서어떻게 할까?
이미 꽃까지 달려가지고 고추 따먹으려면 비료나 주고 나중에 하는게 좋을거같은데 옮기면 적응기간에 꽃 우수수 떨어지고 덜달림
헐 지금 큰 새 화분에 새흙까지 다 퍼다놓고 세팅까지 했는데 그대로 심으면 안될까?
흙 안걷어내고 그대로 담고 추가만 해주는게 어떨까 꽃 많은데 아까워 - dc App
괜히 저 크기에 걷어냈다가 죽을수도 있어서 그러나?
꽃펴있는데 뿌리 건들면 백퍼 몸살하지
그럼 통째로 바로 정식 해야 겠다 진즉에 했어야 했는데ㅜㅡ 지금 정식 해도 계속 더 크겠지?
그런건 상관없어 비도 오고 촉촉하니까 지금이 딱이겠네
그래 흙 안걷어내고 바로 통째로 정식해야 겠다. 괜히 걷어냈다가 뿌리상하고 난리나면 더 골아프니까.. 그리고 저정도면 오스모코트 알비료 한번에 얼마나 줘야해?
오스모는 안돼 그거 질소가 많은 거라 결실기용이 아니야... 피터스라고 검색하면 결실기용 비료가 있어 그거 농민들이 많이 쓴다더라
'피터스 비료'
결실기용 그런것도 따로 있나? 이미 큰거 하나 샀는데;; 그런거 큰 차이 있나?
포장지에 보면 NPK 비율이 적혀 있을 꺼야 아마 15-11-13일텐데.. 그런건 초기 생장용이나 잎채소용이야
이게 고추열매에 어떻게 나쁜지는 나도 몰라.. 다만 교과서적인 지식은 그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