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에 내논 화분 몇개가 있는데 그제부터 계속 애옹거리면서 죽치더니 어제 좀 작은 바질 화분 4번엎고
오늘은 레몬나무 18센치슬릿분에 1.2미터정도 자란거 두개를 엎어놨어 심지어 엎고서 헤집은 흔적도 있어
아 진짜 개짜증... 안그래도 겨울내내 방에서 키우던거 아직 밖에서 적응중이던 애들인데 개짜증
진심 매우매우 존나 살냥충동느껴
근데 코니도 섞은흙 이고 살충제 뿌려논건데 대체 왜 저래?
고양이 어케 퇴치함? 쥐덫 놔야해?
마당에 내논 화분 몇개가 있는데 그제부터 계속 애옹거리면서 죽치더니 어제 좀 작은 바질 화분 4번엎고
오늘은 레몬나무 18센치슬릿분에 1.2미터정도 자란거 두개를 엎어놨어 심지어 엎고서 헤집은 흔적도 있어
아 진짜 개짜증... 안그래도 겨울내내 방에서 키우던거 아직 밖에서 적응중이던 애들인데 개짜증
진심 매우매우 존나 살냥충동느껴
근데 코니도 섞은흙 이고 살충제 뿌려논건데 대체 왜 저래?
고양이 어케 퇴치함? 쥐덫 놔야해?
아이고ㅠ 마당이면 어쩔 수 없는듯ㅠ 길고양이 퇴치 스프레이라도?ㅠㅠ - dc App
오렌지 껍질이나 오렌지 즙 같은 거(주스 말고) 이거 화분 주위에 놔둬보셈
화분에 못 올라오게 지지대 같은거 꽂아
있어.. 그거 채로 쓰러트렸어
타이레놀
잘못해서 추천 누름. 취소 못하나? 쥐덫이 웬말이야 - dc App
고양이 방법 없어. 우리집도 옆집 아줌마가 자기네 마당에서 사료 뿌려서 우리집 화단에 똥싸고, 화분 뒤엎고, 뜯어먹고 난리도 아니었음. 오래 산 동네라 얼굴 안붉히려고 식초 뿌리고 이것저것 다해 봤는데 몇일 지나다 다시 회귀함. 결국 개키우고 해결됨. 더 웃긴건 반 마당멍인데, 집에서 잘 때 마당와서 휘젓고 다님 ㅋㅋㅋ 고양이는 방법 없음 그냥 미물이니 그러려니 하거나 개체수 많으면 구청에 신고하면 잡아간다던데 그것 까지 해보진 않았음
그리고 이유는 모르겠는데, 휘발유 향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향 나는 거에 겁나 환장함. 엔진오일 통 뒀는데 고양이가 몸 비비고 난리도 아님.
하....개싫어진짜
밥주는 사람있음 끝없이 젠되는거라 노답임 캣맘이랑 민원싸움 하든가 아님 니가 포기하고 살든가 밥주는 자리도 아닌데 그렇게 휘젓고다니면 겜 끝난거같긴 하다 쥐덫 놔봤자 학대범이라고 좌표찍혀서 골치아파짐
내가 고양이한테 학대받고있는데...
어제오늘 비때문에 마른흙이 없어서 더 그럴수도 있어요(화장실)화분에 물을 미친듯이 주던지 화분을 치우는거 말고는 답없어요...전 덪까지 놔봤지만 한넘보내니 다른넘 두세마리가 더오더군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