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과장하면 식물 자체의 물흡수 사이클 보다 날씨 영향을 더 받는 느낌 조금만 일상이 바빠도 화분 컨디션 조절이 안 됨 ㅠㅠ나는 그래서 쓰던 토분에 흰색 페이트 칠해서 코팅하고 식재를 좀더 뽀송하게 배합함
페인트를 바깥에다 발랐어? 기본토분에 흰 페인트 바르면 미관상으로도 예쁠거같다
ㅇㅇ 제일 싼 독일 토분에 발랐는데 뭔가 있어 보임 ㅋㅋ
여름에 식생활 시작해서 다 중저화도로 썼다가 겨울에 전부 플분으로 갈았지..
나도 비슷한 테크 탐 ㅋㅋ
케바케인듯.. 나는 플분은 감이 안와서 자꾸 죽이더라고.. 토분은 잘마르고 과습 안와서 좋았어 토분 양손으로 만져보면 습기 느껴지지 않아??
빨리 마를 때와 늦게 마를 때의 시간 편차가 크다는 말임 주말에 어디 호출돼서 나갔는데 얼마전처럼 봄가뭄 심하면 힘들어
토분은 물 줘버릇하면 뿌리가 어디정도까지 있는지 나중엔 음영!? 도 생김 ㅋㅋㅋ
토분은 난초에나 쓰는 거지
애들 컨디션,물빠짐 체크는 투명플분이 역시 쵝오같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