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모종 꽃이 만개할려고 하고, 열매도 한두개 나오는 시기인데
집에 있는 오스모코트 계속 줘도 되지 않을까.
피터스 같은 결실용 비료보니까
가지와 잎성장에 관여하는 질소 비율은 확 줄이고,
꽃과 열매성장인 인산, 뿌리와 줄기성장인 칼륨 비율이
높더라고
물론 이론상 열매가 열릴시기인 고추에 저걸 주면 좀더
좋긴 하겠지만
굳이 돈들여가며 따로 살필요가 있을지 궁금해서
그냥 오스모코트와 집에 있는 지렁이 분변토만 주고
잘 관리하면 잘 맺지 않을까 해서
집에 있는 오스모코트 계속 줘도 되지 않을까.
피터스 같은 결실용 비료보니까
가지와 잎성장에 관여하는 질소 비율은 확 줄이고,
꽃과 열매성장인 인산, 뿌리와 줄기성장인 칼륨 비율이
높더라고
물론 이론상 열매가 열릴시기인 고추에 저걸 주면 좀더
좋긴 하겠지만
굳이 돈들여가며 따로 살필요가 있을지 궁금해서
그냥 오스모코트와 집에 있는 지렁이 분변토만 주고
잘 관리하면 잘 맺지 않을까 해서
수확을 하느냐 더 많은 수확을 하느냐 수확 뽕 유무의 차이 - dc App
차이가 많이 난다면 고려해 볼만한데 집에 지렁이 분변토도 있고 오스모코트까지 주면 저것에 준할 정도로 잘 맺지않을까 싶은데
오스모코트 비료로 괜찮은데칼슘이 없어.이거 안주면 첫 화방은 괜찮게 나와도점점 시장에서 사 먹는 모양이 안나와.그래서 열매 키우는 농부들은 칼슘 비료 따로 주지.싸게 하고 싶으면 난각칼슘, 염화칼슘 비료주기 검색해봐.
칼슘 제외 하면 오스모코트도 괜찮은가 보네. 길게 고추모양이 날려면 칼슘이 있어야 한다는거야?
칼슘 모자라면 휘어진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