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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양귀비' 재배 주민 잇따라 적발 …"씨앗 날아와 자생"주장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광주 도심에서 마약원료로 쓰일 수 있는 양귀비를 재배한 주민들이 경찰에 잇따라 적발됐다.광주 광산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74)와 B씨(57·여)를 불잡아 조사 중이라고 3일 밝혔다.이들은 광주 광산구에 위치한 자신의 주거지 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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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이라도 경찰이 먼저 발견하면
철컹철컹 인가벼
근데 이게 알기로
아프카니스탄 쪽에서 온 식물 아니여?
양귀비 원산지가 어디던 한국 들어온게 삼국시대때라 전국 어딘가에 퍼져있지 저거 자기땅에 생기면 먼저 신고 안하면 처벌받는거도 맞음
저것도 관심 있는 사람들이나 알지 저게 뭔지 모르는 사람도 많을걸 ㅋㅋ 여기가 특이케이스 아님?
근데 저거 길러서 마약 뽑아내는 게 쉬움? 아님 어디 납품함?
뽑는건 쉽다 하던데 손이 많이가서 빡세서 그렇지 칼빵 낸 뒤에 눈물 나올 떄 까지 기다렸다 한방울 씩 모으면 된다는데 ㅋㅋ
아 듣기로 고산지대 사람들이 저거 소화제나 고산병 약으로 먹었다는데 ㅋㅋ 몰핀 생각하면 아예 근거가 없지는 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