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화 풍란으로 유통되는 Vanda falcata 'Kibana'
작년에 샀는데 꽃은 올해 처음 봄
꽃 처음 폈을 때 새하얀 색이라 잘못 보낸건가 싶었는데 점점 노란색으로 변해가네 ㅋㅋ
솔직히 별기대 안했는데 향기가 정말 장난 아님
저 작은 꽃 다섯개가 거실을 은은하게 향으로 채움
대략 오후 5시정도부터 향기 나기 시작해서 새벽 늦게까지 향기 남
망고+복숭아 느낌의 아주 달콤한 향기, 그리고 거기에 산뜻한 느낌 한스푼 추가한 '완성된 향'
작년에 지마켓에서 만원주고 산건데 가격도 저렴하고 향기도 예술이네
무엇보다 밤에 향기 날 줄은 몰랐는데 밤에 향기나니 좋네
현재 꽃은 핀지 한 2주정도 된 것 같아
난초단 입단난초로 아주 훌륭해 보임ㅋㅋ
오 생긴것도 이쁘네..!
소형 난초취향은 아니지만 향기에 반함ㅋㅋ
꽃이 좋아보이네요. 향기는 맡을 수 없더라도 잘 보고 갑니다 - dc App
우리 집 풍란도 꽃대 올라오는 중인데 너무 설레인다아아아
와 이거 진짜 이쁘다 노란꽃..
상큼한 레몬 칼라의 리본 같은~* 난꽃들은 자신만이 뿜어내는 독특한 아름다움을 지녔기에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듯 ~ 달콤한 과일향에 기분 업 되겟어여 :)
너무 이쁘다 난에 막 입문했는데 너무 좋다
사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