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디 가다가 주택앞 화분에 스킨이 있는거야 형광이랑 녹색이랑 엄청 큰게
거기가 막힘없는 남동향이고 화분이 겁나게 무거워보이는 고무다라이이라 잠깐 빼놓은것도 아닌것 같았어

울집애들은 창열면 방충망 뒤에서도 타버리거든

어릴때부터 양지를 겪으면 내성이 생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