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게 가장 먼저 만들었던 식존이야원래는 헹거인데 어쩌다 보니 불필요해져서 식물선반으로 개조함선반에 들어가기 좀 애매한 애들은 옆에서 식물등 간접적으로 받는 중선반이 가득차기 시작하면서 만든 새로운 식존(이자 내 옷 서랍함 위)필립스등 하나로 버티는 중이라 식물등 추가할지 고민 중이야식존 1, 2가 가득차기 시작하며 햇빛도 보여줄 겸 책상으로 넘어온 일부 아이들책상은 많이 비었으니 앞으론 여기다 놓으면 되겠네 ^___^
우옹 조명 설치 깔끔하게 잘했네 뭔가 투명투명 깔끔하다 느낌이
행거 좋은데? 천재다 어디서 구했어?
저거 인터넷에서 보통 시스템헹거로 파는 애야. 근데 헹거는.. 남는게 있으니까 썼지 식물선반으로 쓰기에 가성비가 좋지는 않은듯 ㅋㅋㅋㅋ
온실에 있는 안스 예쁘다..
정리 잘했네
으아 쟤 이제 다음 잎 정도면 자리 모자라서 내보야하는데 걱정이야
이제 여름 되면 습해져서 괜찮지 않을..까..?
화이트톤 식존 이뻐 부럽워 마음의 안정이 듭니다
깔끔하다.. ㅎ
완전 깔꼼한걸
이야 와로쿠 단단하니 이쁘게 생겼네 식물개수치곤 난초에 관엽에 베고에 호야에 없는게 없고만?
와... 저희집으로 모시고싶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