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장미존
젠틀 허미온이야
처음엔 색 때문에 긴가민가했는데 자리를 잡았는지 색이 올라오는 것 같아
헤르초킨 크리스티아나
얘는 볼 때마다 들이길 너무 잘한 것 같아
옆에 친구들 한 번씩 골골댈 때도 병 한 번 안 앓고 예쁘게 꽃을 피웠네
향도 상큼달달하니 너무 매력적이야
내 원픽 장미!
그저께 대림에 재고가 다시 들어와있길래 얼른 산 셉터드 아일ㅎㅎ...(이제 진짜 그만 살 거임 진짜로)
올 때부터 잎이 저렇게 살짝 우그러져있던데 큰 문제 없겠지...?
스위트피도 두 번째 꽃을 피웠어!
볼 때마다 뭔가 본넷트 쓴 사람이 떠오르는 화형인 듯
큰 기대 안 했는데 와인색 꽃잎도 너무 예쁘고 향도 아카시아 향이 진하게 나서 대만족 중. 매년 씨 받아서 키워볼려고!
막실라리아 테누이폴리아
해가 좋았으면 저 진홍색 꽃이 더 예쁘게 찍혔을텐데 아쉽네
향은 뭔가 엄청 기름지고 달콤한 코코넛 향이 나...꽃봉오리 엄청 맺혔던데 얼른 다 폈음 좋겠어
비오는 토요일은... 장미데이....인가... ㅋㅋㅋㅋ 장미 키우는 고수님들 많구나....와.. 이집도 참 이쁘게 잘 피어나네......킁가킁가 하고싶다...
헤르초킨은 병도 잘 안 걸리고 꽃도 되게 잘 핌. 없으면 함 츄라이 츄라이~
헤르초킨...일단 적어둔다......아....이쁘긴 이뿨.... 나눔받은 작은 장미...꽃 제대로 한번 피나 좀 보고.......ㅋㅋㅋㅋ 난 꽃들이 무서워...... 잘 안피면 너무 안타깝고... 광량은 모자르고....뭐 그래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