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카시아 시누아타
분갈이 앓이 없이 잎 펼치고 있는데 귀가 연결되어있음
포게티 사이에 있었더니 본인도 포게티가 되려나보다
옐몬이는 또 초록잎인가 보오..
아닌가 산반인거 같기도하고!
(간절))
이쁜이 캄포는 쑥쑥 자라요
컷팅될 미래를 모른 채....
에피마블이여라
이전에 고스트 지분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이번엔 초록지분 같이 태어났어
다음 잎은 (물리)찢어먹지도 않아보기로.
아직 굳지않은 플뷰바리 신엽
원래 잎보다 커지고있어!!!
너무 신나!!!!! ㅋㅋㅋㅋ
이친구는 예쁜만큼 넘나 느리고요
일주일째 저 상태야
잎이 녹는다는 표현을 절실하게 알게된 무늬루즈..
너무 습한가...?
옥시는 순둥순둥하니 잘 자라욧
우리 옥시 얼른 자라라
늘어뜨려줄겜
본래 늘어뜨리는게 꿈이였던 애는
맨날 포에 갇혀있더니 드디어 포에서 탈출해 ㅠㅜㅜㅜㅜ
분갈이 해주길 잘했나봐
피드백이 이렇게 바로바로 오다니?
톰소니는 얼음
인줄 알았지만 러너 뽑는중!
애기싱고도 잘 자라고 이썽요
분갈이 한 알로들도 멀쩡하구
오히려 하루만인데도 상태가 더 좋아보여서 너무 다행이야
이제 물도 다 줬으니 주인도 뭘 좀 먹을차례...
째밋다 모닝식멍 ㅋ.ㅋ 갤러네집은 옥시그린도 왤케 이쁘게 크는거야 울집옥시들 보고 배우라해야것다
ㅋㅋㅋㅋㅋ 유독이 번식빠른집에서 와서 그런감 ㅋㅋㅋ 옹옥시들도 얼른얼른 자라라 얍
옥시 그린 늘어뜨릴거면.... 화분에 빙빙 휘묻이 식으로 둘러서 뿌리 더 박히게 해주면 어떨까 싶어.. 그러면 탄력받아서 더 폭풍성장할거야.. 아니면 적당히 컷해서 뿌리받아 합식해버려... 옥시 중엔 순화 제일 빠르고 순딩하니까...
오오.. 쟤도 오늘 붕가리.. 멤모..... 조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