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화단
빗물 냠냠 먹고 잘 크고있네
익명(175.210)
2023-05-06 11:34:00
추천 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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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집 외부에 화단이 붙어있는곳이 그렇게 부러움
전원주택 제일 부러워
예전에 지금보다 어릴때 전원주택이 로망이라 무리해서 잠깐 살아봤는데 정말 할일이 많아도 너무 많음ㅋㅋㅋ 그땐 식물도 감상포인트가 아니라 지옥의 몬스터 같았음 비만오고나면 엄청 자라서 정리를해야하닠ㅋㅋ
잠깐의 로망이지만....로망은 이루어졌잖어 ㅋㅋㅋㅋㅋ 마당있는 시골집...지금도 가면.. 여기저기 매번....손볼데가 많더라...ㅋㅋㅋ
와 공감 정말 갬성적으로 이쁘게 잘 꾸며놨네....참 조으다...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