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4 월 무화과 묘목 산 것 1 그루를 텃밭에 심어두고, 무화과 나무 묘목 뿌리 근처에서 잘못자란 작은 가지 하나를 잘라서 작은 화분에 꽂아두고,
묘목 심을 때 실수로 부러뜨린 새싹난 2 CM 정도의 작은 가지 하나를 또 다른 작은 화분에 꽂아뒀는데,
이 3 개가 올해 잘자라서 올해 열매를 맺고 내년 봄에 가지치기를 하고 1 그루당 잘라서 만들수 있는 묘목용 가지가 한 20 개 정도 된다면,
내년 봄에 60 개의 묘목용 가지를 얻고, 그걸 땅을 구하여 잘 심어서 또 2 년 뒤에 1 그루당 20 개씩 묘목용 가지를 얻는 다면.
총 1,200 개 무화과 묘목용 가지.
그리고 또 땅을 사서 그 무화과 묘묙용 가지를 땅에 꽂는다면, 2 년 동안 난 1,261 개의 무화과 나무를 얻게됨.
그러면 올해 산 1 개의 무화과 나무 묘목이 2 년뒤에는 1,261 개의 무화과 나무가 됨.
즉, 난 올해 산 무화과 나무 묘목 1 그루에서 2 년 뒤에는 1,261 개의 무화과 나무를 가진 무화과 농원 대농장주가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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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그렇게 되는지 모르겠는데, 4 년 정도까지만 가도 무화과 나무 50 만 그루인데, 그정도만 해도 되지 않을까?
아, 50 만 그루도 많다. 3 년치 25,000 그루까지만 가도 엄청난 무화과 나무 부자가 되겠네.
하바구처럼 품종만 잘고르면 단일품종으로도 돈 졸라 땡길듯ㅋㅋㅋㅋㅋㅋㅋ
ㅇ. 무화과 농원해서 부자된 사람 많은 것 같음. 근데 상정도후인 인가? 그게 제일 과실이 달고 맛있다네. 국내 무화과 시장에서 유통되는 무화과 열매의 90 % 가 그거라는 것 같네.
요즘은 도후인보다 해외품종이 유행함ㅋㅋㅋ 진짜 사람들 줄서서 사먹음 나도 작년에 혜민농원에서 예약하고 3주?걸려서 받았는데 이거 먹고나면 도후인 못먹겠더라 도후인은 약간 옛날 무화과느낌
ㅇ. 그런감? 근데 상정도후인이 오리지널 무화과 나무 아닌가?
승정도후인도 그냥 커먼타입 품종중에 하나임 한국에 자생한 무화과는 아니고 오래전부터 한국에 들와서 많이 유통된거ㅋㅋ 무화과 품종 구경하려면 종묘사말고 즐무생같은 카페에 국내 들어온 품종들 정리된거 있거든 그거 보는게 좋음
ㅇ. 나는 될수 있는한 오리지널 품종을 키우고 싶음.
우리가 먹는 무화과는 한국에 자생하는 나무가 아니라서 오리지널이 있을수가 없.. 도후인도 해외에서 들어온거야 따지자면 무화과 말벌로 수정하는 품종들이 오리지널에 가깝지 않을까?? 한국은 말벌이 없어서 열매를 못키우지만
ㅇ. 해외 품종들 중에서 오리지널 품종을 말하는 것임.
글코 말벌은 수정하는 것이 아니라, 열매를 파먹으러 들어간 것임. 무화과는 열매속에 암수 씨앗이 모두 있는 자웅동체라서 따로 벌이나 나비 등의 수정용 곤충들이 필요하지 않음. 말벌은 열매가 너무 익어서 열매 끝이 벌어지면 그 끝을 통하여 무화과 열매 내부를 파먹을려고 들어간 것임.
말벌이 필요없는건 커먼타입이고, 무화과는 커먼 이외에 카프리, 스미르나형, tas6로 나눠져 있음.....
https://m.blog.naver.com/natas6666/220949825340
읽어봐
그리고 무화과 말벌 와스프는 일반 벌이랑은 다름 한국엔 없는 곤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