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는 주룩 주룩 오고 할일은 없고,,, 전에 사귀던 여친이랑 하루종일 딩굴 딩굴~~~
딸램은 공부한다고 아침 일찍부터 독서실 가고,,,
밖에 나가 놀수도 없고,,,
뭐 할까 멍~~~때리면서 딩굴 하고 있는데
택~~~~~~~~~~~~~~~~~~~~~~~~~배 왔어요~~~~~~~~~~~~~~~~~~~~~
으~~~~~~~~~~~~~~~~~~~악~~~~~~~~~~~~~
허겁지겁 나가서 박스 들고 들어오는데 무거워서 허리 삐끗할뻔,,,, (우씨 뭐가 이리 무거워)
눈에 가시같은 베란다 청소 시~~작... (너무 신나서 사진 찍는거 1도 생각 못했음)
후다닥 청소 하고 조립 시~~작... (이것도 신나서 사진 찍는거 1도 생각 못했음)
구입한 제품은 요걸로 대신...
청소 다 하고 조립 다 하고 나니까 아~~~사진,,,, ;;;
어쩔수 없이 다 정리 한 사진만 찍었,,,,
대략 요런 분위기,,,,
이따 전에 사귀던 여친 퇴근 하면 장 보로 가면서 박스 몇개 사와서 마저 정리 하면 될듯,,,ㅋㅋㅋ
거실에 있던 애들 다 내보내고 요즘 최애 하는 애들만 2층에 배치하니까 많이 가벼워진 느낌.
이뽀! 나도 요즘 작은 선반+식물등 하나 더 들일까 고민중....
식갤의 명언 : 고민은 택배만 늦어질 뿐이다.
와 택배 너무 부럽고 전여친이랑 좋은 관계로 발전한 것도 축하해 ㅋㅋㅋ
아,,,, 전화기 이름을 걍 이름으로 하는게 심심해서 "전에 사귀던 여친" 으로 해 놔서,,,ㅋㅋㅋ
조립하다가 몸살나겠네... ㅋㅋㅋ 정리하니까 깔끔하고 너무 예쁘다
이따 다이소 들려서 박스 몇개 가지고 와서 마저 정리 끝낼려고,,,
전여친이랑 예쁜 사랑 하세요 - dc App
노란화분 미친듯이 머리채 흔드는거 같아서 어지럽네 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