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랑 가지 좀 늦게 방금 정식한거고고추는 꽃이 피고 열매가 나올려고 하는 시기야.가지도 꽃이 폈음오스모코트 큰 숟가락 한수저 정도씩 주고물 듬뿍 줬는데, 저 정도면 되겠지?이 쯤엔 결실용 비료 주는게 좋다는데집에 오스모코트 많이 남아서 그냥 저걸로 주고지렁이 분변토도 같이 시비해줘서일단 저 정도로 커가는거 지켜보고 충분하면좋은거고 부족하면 결실용 따로 사다줄 생각이야
알비료가 녹는 시간이.... 저넘들 다 수확할 시기까지..전까지 .....녹을라나? 새로 산 상토에 분변토까지 식재한거면... 비료 그리 안 챙겨줘도 괜춘혀....
3~4개월짜리고 어차피 완효성들이라 많이 줘도 스스로 조금씩 분출되는거라 심각하게 주는거 아닌이상 상관 없다고 하던데... 고추랑 가지는 가을까지 수확 가능하고 실내 베란다에 일조만 잘 받쳐주면 겨울에도 계속 수확하는 사람들도 있다라
분변토까지 같이 준거라 저 정도로 영양은 충분한가 보네 ㅎ 사람마다 키우는 방식과 관념이 다르다보니 말도 다 달라서 나같은 식린이는 헷갈려 ㅜㅡ 저 쯤되면 결실용비료 줘야 하고 칼슘제도 같이 줘야 좋다는 얘기도 있어서 알아야 할께 넘 많아서 복잡하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