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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인데 ㅅ... 디시 서버 이상해서 그런지 강제 배속이야... 눌려서 보면 천천히 잎 펼치는데)



관엽같은 일반 식물: 상토 + 펄라이트 추가
다육이, 아프리카 식물: 녹소토 + 동생사 + 적옥토 + 약간의 상토



아프리카식물 배합이 저렇게 된건 처음으로 산 용꼬리 흙 배합이 저랬거든.

삽목 그런건 녹소토나 수태. 이게 전부야. 배수층으로 마사토를 썼었는데 지금은 배수층 없어.

난 기본적으론 상토에 펄라이트가 전부라서 그런지 바크, 훈탄, 난석, 화산사... 이런 다른 흙 섞어서 키우는 갤러들 보면 신기해.



아 그리고 단점있다. 화분도 슬릿분이고 흙 배합도 가벼운 편이라 조금 무거운 배합 흙에 심은 식물 키우면 (식물 샀는데 그런 흙에 심겨져 있다거나...) 물 주기 가늠을 잘... 못해. 항상 들어서 물주기 체크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