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왜 키우나 했는데
과일 좋아하는데 딸기 가격이 부담되다보니 직접 키워서 먹으려구 시작 했는데
매일 매일 달라지는 모습이 너무 신기함
자고 일어나니 도저히 식물의 움직임으로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잎이 빠르게 자라는데
이것 때문에 식물 기르는게 물고기 기르는 것 보다 리액션이 좋다는걸 알게 됨
나는 물고기 기르면 그냥 멀뚱멀뚱 보면서 얘는 뭔 생각하고 살까.. 하는 정도 였는데
이것도 지루한데, 대체 식물은.. 얼마나 지루할까? 무슨 재미로 하는건가 했더니 다 이유가 있었음
존나 재밌음
얼른 런너 심어서 딸기밭 만들어야징
맞아 나도 옛날에는 식물 무슨 재미로 키우나 했는데 아침 저녁으로 달라져 있는거 보고 반했엌ㅋ
ㄹㅇㅋㅋ 잘자라는애들 기르면 그 재미지 아직여름초입 ㅇㅇ 시작도안했다 딱대
제일 행복할때죠ㅎ
ㅋㅋㅋㅋㅋㅋㅋ이제 쫌 적응되면 어 쫌 심심한데? 그러다가 식갤에서 보고 야금야금 사다보면 대주주... - dc App
아스파라거스나누스...추천 리액션 너무 과도해요ㅋㅋㅋㅋㅋㅋㅋ
저 다이 위에 이제 1년뒤에 관엽식물로 다 찬다에 500원 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