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 뿌파 때문에 캣그라스도 못키우고 농약치고 정리하고 별짓 다해서
어제 오늘 드디어 안보였는데
엘베에서 알짱거리던거
내 머리카락에 붙어서 집으로 들어오더라
다행히 잎에 앉은거 사살하기는 했는데
도대체 이놈들 어디서 들어오나 당최 모르겠더니만 진짜 나였어..
앞으로 웨이브 삼세판 추고 들어오기
어제 오늘 드디어 안보였는데
엘베에서 알짱거리던거
내 머리카락에 붙어서 집으로 들어오더라
다행히 잎에 앉은거 사살하기는 했는데
도대체 이놈들 어디서 들어오나 당최 모르겠더니만 진짜 나였어..
앞으로 웨이브 삼세판 추고 들어오기
가로수 있잖아 여름에 바람불면 진딧물같은거 후두두두두둑 떨어짐 ㅋㅋ
아아아아악 ㅜㅜㅜㅜㅜ 밖에서도 초록이들 보러 많이 다녔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