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 뿌파 때문에 캣그라스도 못키우고 농약치고 정리하고 별짓 다해서

어제 오늘 드디어 안보였는데

엘베에서 알짱거리던거

내 머리카락에 붙어서 집으로 들어오더라

다행히 잎에 앉은거 사살하기는 했는데

도대체 이놈들 어디서 들어오나 당최 모르겠더니만 진짜 나였어..

앞으로 웨이브 삼세판 추고 들어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