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더기무서워 장못담그는 사람으로서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새로운 애들 들일때마다 넘 긴장되고 스트레스..


올해는 직접 보고 산것도 온라인 식쇼도 응애 뿌파 총채 당첨이라

이쁜거 보고 즐길틈도 없이 농약 쳐대느라 너무 현타와서


성급히 세치혀를 놀려 식쇼 중단을 선언했으나..


식쇼를 못하니 우울증오려구해ㅋㅋ


이제와 주섬주섬 식쇼하기도 뭣하고


식쇼때마다 딸려온 지긋지긋한 벌레들 생각하면 짜게 식음.


그래서 앞으론 깨끗하게 조용히 파종으로 달려보려고.

자의반타의반 방토는 이미 발아중이고.


유칼립투스 씨앗도 몇종류샀고


흔둥이 제라늄 씨앗도 몇개 사려고.


최근 심하게 영업당한 미바는 씨앗파는데가 없구만.


종류 다양하고 발아율좋은 씨앗 쇼핑몰있으면 추천좀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