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는 잘 안느껴지는데 실제로 봤을때 정말 거대함
굵기가 사람 4~5명 정도
주변 나무들이 하나같이 크다보니까 약간 섬뜩하기까지 함
저런 나무들은 수백년 됐으려나?
몇백년전 영국이나 기타 유럽에서 온 백인들이 호주 개척하기 전부터 같은자리에 존재해오던 나무일지도 모른다고 상상하면서
걸으니까 기분이 묘했음
굵기가 사람 4~5명 정도
주변 나무들이 하나같이 크다보니까 약간 섬뜩하기까지 함
저런 나무들은 수백년 됐으려나?
몇백년전 영국이나 기타 유럽에서 온 백인들이 호주 개척하기 전부터 같은자리에 존재해오던 나무일지도 모른다고 상상하면서
걸으니까 기분이 묘했음
저렇게 압도적으로 큰 나무 너무 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