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구멍 몬스 두개
오블리쿠아 페루와 에스쿠엘레토.
아단소니들도 있으나 오늘은 이 둘만 소개할겡
먼저 에스쿠엘레토. 정식명칭은 몬스테라 에피프렘노이데스 지만 보통 에스쿠엘레토로 유통되는 아이야.
에스쿠엘레토는 스페인어로 해골이라는 뜻이래
구멍이 해골을 닮았다고 해서 그렇게 유통되었나봐
대형 종인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우리집에서 두 번째 잎이 바로 이리커질줄이야. 아직 덜굳었는데 흠....
다음은 오블리쿠아 페루.
잎보다 구멍이 더 많기로 소문난 그놈이지
진짜 이게 잎이라고? 하는 생각이 드는 비쥬얼이지.
위에가 신엽인데 좀 작아진 느낌이네...
하이포넥스를 더 먹여야겠어(?)
그리고 내가 알기론 지지할 곳이 없어서
환경이 안맞으면 바로 러너만 뽑으려 하는걸로 알고있다.
지금 중간에 저 부분도,
우리집에 왔을때 신엽이 이미 나오고 있었는데
지지대가 없어서 길어진 느낌아닌 느낌임
그래서 내가 이거 두개 보여주고 하고 싶은말
얘내 요새 저렴이다 식갤러들아!! 같이 구멍 송송이 키우자!!
오블리쿠아페루 넘 예쁘다 아단소니사고도 가족한테 뭐 저런 걸 키우냐소리들었는데 저거사면 뭐라고할까ㅋㅋㅋㅋ
뭔 벌레먹은거 키우냐고 할지도(?)
아 페루 넘 이쁘다ㅜㅜ 어디서 팔지 찾아봐야겠따
요새 인쇼에서도 많이 팔고, 식물 마켓 같은데선 유묘 만원때도 있더라
둘다 이쁘긴 한데.... 페루는 몬가 잎장이 ...좀.....으응....너무....거시기 그런게 있어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 광량 얼마나줘?ㅠㅠ 우리집 애들 목대가 꼬부랑 할머니 되려 그래 빛을 피하는건지 찾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