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어떤 갤러가 눈 오던 날 대온실 다녀온 글 보고 벼르다가드디어 집을 나섬백송 처음봤는데 진짜 멋있더라분재를 해볼까 생각까지 했음고궁을 지나서 나오는 유럽풍 온실이라는 이 대비가 날 미치게 해분재 위주로 엄청 있더라.조금만 일찍 왔으면 꽃 핀 것도 많이 봤을 텐데 아쉽맨날 열대 관엽이랑 아프리카 애들만 보다가 동양풍으로 싹 조진 공간 보니까 국뽕이 차올라,,뜬금없이 짱큰 박쥐란도 잇슴파리지옥 꽃대 엄청 굵고 튼실하더라끗
멋지다 +.+ 나도 나중에 온실하나 갖고시퍼 - dc App
유리온실 체고야,, 내 버킷리스트
진짜 이렇게 다양한거 한번에 관리하시는 분들 굉장해
심지어 다 분재랑 분경,,
와쒸 나오늘 가야지
야간개장도 하니까 참고!
헌재 가봐 국가가 어려우면 색깔 바뀐다는 전설의 소나무 있어 ㅋㅋ
걔도 백송인가..? 진자 멋있게 생겼네
와 멋지다 나도 가야지
산책하면서 머리비우기 좋아!
파리지옥에 꽃이 있어? 헐 세상에 밑은 무서운데 위는 청순해...저렇게 예쁜 꽃이라니
식충식물이지만 수분 해주는 곤충은 먹으면 안되니까 저렇게 꽃대가 높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