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자다가 노랑총채 대 6마리가 녹색잎 식물에 붙어있는 꿈을 꿨어... 진짜 왜 이딴꿈을 자주꾸는 지 모르겠네ㅠㅠ
놀래서 또 깨서 식물들 샅샅이 살펴보구
안심하고나서야
신엽들을 살펴봤어
항상 비슷비슷한 애들 사진만 찍어올리다가
간만에 구석탱이에 있는 애들 위주로 찍어봐따!
(그래도 비슷한 애들이긴한데 이뿌니까 그냥 봐조라!)
붉은 혈관의 신엽
우리집 붉은 식물 출입금진데(아빠가시러함)
잎맥이 점점 붉게 나와
빨리 핑크가 되렴..!
힘을 내고있는 민단소니
순둥순둥해! 민트애들은 흰지분 있어도 순한듯??!
이뻐이뻐
페루도 착해요
아직 아간데 벌써 수태봉 걱정을 하는 나란사람.
"이거봐 이게 내 일액이라구."
이자슥 물 좀 덜줘야할 듯
미바 4남매
쟤네 촉 언제 나눠주지
실뿌리던데 나눠줄 수는 있는건가...?
그리고 또 뭔가를 하는 나ㅎ.ㅎ
힘들어도 식물질 너무 재미똬
일단 꺼내놔줬으니 주인은 추워서
다시 이불속으로 .....
과습온겨? 왜 꺼내둔겨?
과습온거 체크 몬하고 흙 말랐다고 물줌 흙흙
아니 저 흙 구성으로도 과습이 올라왔어? 하이고야 @@
라니아타 옐로운데 너무 유별나유 1달 됐는 데 신엽 올릴 생각도 안함ㅎㅎ..
아기자기한게 귀엽네요!ㅎ
감자햡니당 댓글이엄써서 슬펐어여
잎꼬 많이 컸다ㅋㅋ내것도 잎꼬들 촉 난리났는데 아직 너무 작아서 참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