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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수정이 되서 많이 따먹을줄 알았는데 이번 비로 절반이상 떨어졌네.

바닥에 조그만 길쭉한게 다 으름 열매 새끼(?)임.


십프로 남았나.  꽃은 잘 펴도 열매까진 빡시다고 어디서 봤는데 진짜 그런가봐.

그런 와중에 작년에 심었던 봉선화는 사방팔방 난리가 났네.

민트랑 봉선화는 뽑아도 뽑아도 또 난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