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사고싶어서 사는건지를 잘 생각하면서 살자 어느순간부터 수단이 목적이 되어버린 사람들이 많더라 지를때 나오는 도파민에 뇌가 피클이되버려서 보상회로가 박살난거지 그런사람들은 뭔가 사고 한달만에 팔고 뭐 그러더라 비슷한걸로 귀해서 비싼게 아니고 그냥 비싸서 귀한것들이 있다 (대충 식쇼하고싶다는 뜻)
나도 좀 그렇게 되버린듯 반성한다
왜 이상해!
사기만하고 팔지 않아서..이미 식물이 잠식해버린 집...
삽목하고 잎꽂이 해서 번식도 많이해서 중복개체 넘치는데 농사도 아니고
잠식되어 버린집 2
잠식된 분들을 위해 영구 위탁 보관 서비스 해드립니다....으응? ㅋㅋㅋㅋㅋ
어딜가나 호더들이 문제야 ㅉㅉㅉ
공감이야 잘키우고싶어서가 아니라 그냥 이뻐서나 크면 돈된대서 사놓고 공부하기는 귀찮아서 알아서 크겠지 대충 물주다가 비실대면 살릴 노력도 없이 버리는. 집에 어느공간이 식물한테 좋을지보다 어디에 놔야 이쁠지만 생각하는. 식물에게 좋은 화분보단 멀칭 두툼하게 깔아놓고 무조건 이쁜분에 심어야하는..어디서 살다온 앤지 검색해볼 생각조차 안하는
반려견 반려묘만큼 리액션이 빠르진 않고 죽을때 피흘리진않아도..그래도 살려고 하는 생명체인데 집들이한다고 과시용으로 샀다가 물말려죽이는 애랑 손절했음 기부니 좋지않아써...흜
그래서 짤 아도케타 살말?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