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재철사로 나무 가지모양 만들어줄라 그랬는데 귀찮아서 냅두고 있었거든
벽에 붙기 시작했다
새롭게 시작하는 시계초의 여정. 응원해야될까
운둘이 신엽 크기가 구엽을 따라잡고 있다
러너는 어떻게 뻗는지 궁금한데 좀처럼 길어지진 않네
루칸타 러너는 이렇구나...
신엽 한쌍이 마르기도 전에 또 뻗는구나...그렇구나...
그래서 그렇게 물을 쳐먹었구나
스파티오이데스는 신엽이 이렇게 나온다
나와서 두꺼워지는건가
낯설었던 호야였는데 조금 친해진 느낌적인 느낌?
슬슬 물시중 시작해야되는데 배불러서 안되겠음
다들 일요일 어떤 노동 하고 계시는지? 식쇼분갈이 중이신가? 구경하게 글 많이 올려줘~
그런데 흰 벽에 저렇게 붙어잇으니까 분위기잇다.. 나는... 나는 응원해줄래 시계초의 여정....
안돼...가면 안되는 길이라고..ㅋㅋㅋㅋㅋ
시계초 외국인 인스타에서 벽에붙여키우는거 진짜 이쁘던데 이 집이 곧ㅋㅋㅋㅋㅋ
이게 얼마만이냐 자주좀 와ㅋㅋㅋ 시계초 진짜 벽타면 나랑 같이 나가야될지도ㅋㅋ
맨날 아홉시반에 자다가 자격증 시험접수 내일이라 불안해서 잠이인와서 갤질 깔짝중ㅋㅋㅋㅋㅋ 역시 식갤은 공부에 해롭..
남의집 식물구경에 내새끼 물주는거 까먹곤 하지. 난 이제부터 물시중 시작이다. 시험 잘보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