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습에 취약하대서 처음부터 분갈이를 마사50 상토50 (분갈이용토? 썼어요) 으로 해줬는데
그이후로 뭔가 이파리가 위로 올라가는 빳빳한 느낌이 없고 물을 줘도줘도 금방 드러눕는 느낌입니다 ... (되게 빨리 물이 부족하다고 하는느낌?)
참고로 종은 잉글리시 라벤더?인것 같아요.
성장은 잘 하는것같은데 ...
원래 라벤더는 걍 이러면서 크는걸까요 아니면 흙 배합을 다르게해서 다시 분갈이를 해줘야할까요?
아니면 요며칠 비때문에 습해서 드러눕는걸까요 ....
통풍 잘되는곳이야?
네 베란다 1열이라 통풍만큼은 진짜 엄청 잘돼요 ㄷㄷㄷ
우리집 올 상토+ 토분 + 항상 창 열어두는 남향 뒷베란다인데 삼일에 한번꼴로 물 줌 흙배합은 환경에 맞춰 주는게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