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습에 취약하대서 처음부터 분갈이를 마사50 상토50 (분갈이용토? 썼어요) 으로 해줬는데

그이후로 뭔가 이파리가 위로 올라가는 빳빳한 느낌이 없고 물을 줘도줘도 금방 드러눕는 느낌입니다 ... (되게 빨리 물이 부족하다고 하는느낌?)

참고로 종은 잉글리시 라벤더?인것 같아요.


성장은 잘 하는것같은데 ...

원래 라벤더는 걍 이러면서 크는걸까요 아니면 흙 배합을 다르게해서 다시 분갈이를 해줘야할까요?


아니면 요며칠 비때문에 습해서 드러눕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