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4년정도 키운 드라코가 키가 2m가 넘었고 아파트에서 키우다보니 척추측만증이 생겼으며

엄마가 집에 오셨을때 가지치기를 해주셨던 곳이 3개의 새로운 가지들이 나오게 되서

엄청 이상해짐 ㅋㅋㅋ

글구 요즘들어 잎들이 쳐지고 잎 끝이 타들어가는 현상들이 자주 보여서 분갈이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오늘 실행에 옮겼음


막상 분갈이만 하려고 했는데 기괴한 형태의 드라코를 보는 순간 목을 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됨

분갈이도 처음이고 사실 뭣도 몰라서 유튭 찾아보다가 대충 인지하고 실행에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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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위 사진 같은 결과를 가져옴 ㅋㅋ


사진 설명 간단히 하자면 왼쪽부터 뿌리가 있는 오리지날 본캐임.

그다음들은 버리기 아까워서 물꽂이? 라는걸 한거고..잘린 부위는 촛농으로 마감한거..


여기서 질문 시작.


1. 목대치고 분갈이 했는데, 어느 유튭보니까 물 빠는 뿌리가 자리 잡기 전이라 물주면 과습땜에 안좋다고 3일에서 15일 지난 후에 주라는데 맞을까?


2. 물꽂이는 물병에다가 수돗물받아서 걍 넣어논건데 저게 물꽂이 방법 맞음? ㅋㅋ


3. 뿌리를 잘 내리려면 아스피린을 녹인 물을 쓰면 더 빠르게 생장한다는데 맞음? 


선조치 후보고 형태라 매우 불안한데 ㅋㅋ 답변좀 부탁하자.


그럼 좋은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