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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농담이지만ㅋㅋㅋㅋ
요즘 일이 월화목금금금 하느라 바질 파종한 거 관심을 못 줬더니 웃자라고 본엽이 너무 커져서 지들끼리 팔짱끼고 쓰러지고 난리도 아니길래 안 시든 떡잎이랑 첫번째 잎들 다 뜯어버렸다
얼른 화분 사다가 낱낱으로 나눠야 하는데... 그건 또 언제 하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