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좋지만 사람많은 데는 너무 피곤한 극 I 패밀리여서 꽃 아직인 거 알면서도 다녀옴.
비 시원하게 온 뒤라 깨끗 싱그럽고 적당히 흐려서 걷기도 좋은 날씨였어. 사람들도 많지 않아서 꽃 한송이 한송이 향기맡고 사진찍고 할 여유 있어서 나름 좋더라.
이제야 겨우 10~15%정도 핀 거 같은 느낌이라 2주뒤면 완전 만개할 거 같은 느낌.
장미공원이라는 델 여기서 알게된 거라 고마운 맘에 올려봄.
이쁜 꽃들 옆엔 자꾸 엄마가 얼굴을 들이미셔서 사진을 얼마 못 찍었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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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찍어드리지 게이야 내일 어버이날인데
아 엄마 사진은 많이 찍었지 ㅎㅎ 엄마 얼굴 나와서 여기 올릴 사진을 많이 못 찍어드렸다고 ㅎㅎ - dc App
우와 장미 종류 되게 많다 재미었겠다
이름 알고 싶었는데 이름표가 없어서 쫌 아쉬웠엉 만개할때쯤 평일 밤에 한번 더 가기로 했지 - dc App
와 장미 너무 이쁘다 사진 보여줘서 고맙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