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동향이라 양지 식물들을 키우기에는 햇빛이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베란다에 내놓다보니, 추가로 식물등 쪼여주기도 애매한 환경.. 겨울에 쓰던 필립스 식물등 보유 중이긴 합니다..)
여러가지 방법을 찾다가 트레할로스를 엽면시비로 주는 '따사로운 햇볕' 이라는 영양제를 발견했어요.
근데 트레할로스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도 잘 나와있지 않고..트레할로스가 식물한테 진짜 효과가 있나 싶기도 하구요.
1. 트레할로스가 햇빛 부족에 대한 대응책이 될지?
엽면시비나 관주로 효과가 있는지 궁금한데..찾아도 잘 안나오네요. 혹시 아시는 분이 계실지..?
2. 햇빛 부족한 환경에 대해 추천할만한 영양제, 혹은 비료가 있을지??
대유사에 트레할로스 비료들이 좀 있던데, 이쪽은 어떤지요??
예를 들어, '노스트레스'라는 제품은 트레할로스 10% 이상이다 라고 유효성분 표기가 되어있기는 합니다.
근데, 딱히 햇빛 부족에 대한 대응책으로 소개하고 있지는 않고 스트레스 경감 제품으로 소개해서..혼동스럽습니다.
1.아니요 햇빛이 어느정도 있는 상태에서 햇빛을 더 늘리는 대신 비료를 주는 식으로 성장을 비슷하게 맞출 수는 있지만 비료랑 햇빛은 애초에 작용하는 부분이 다르기 때문에 대체제가 될 수 없습니다 2. 비료는 햇빛 부족의 대응책이 아닙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햇빛과 비료는 아무런 관계가 없기에... 대응책이 안돼요. 광합성이 안되면 결국 식물은 죽어요. 식물등을 추천드립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어느정도 도움은 줄수 있겠지만.. 식물등으로 꾸워버리는게 비료 백번뿌리는것보다 훨 나아유! - dc App
한번 잘 구워보겠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