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ccb91c58b5f58c378f053032f76074c1a2e2d4993e1cccb5cc9b0adae

어머니가 자꾸 내 식물들을 건들이고 어제는 수국을 뎅강뎅강 잘라놨더라고.. 사놨던 것도 멋대로 다른곳에 두고..
정말 혼자 살고 싶은 생각이 가득하다
독립하고 싶다고 얘기를 몇 번을 해봐도 조금만 더 있어보라고..
그러다가 50 넘어도 같이 살 것 같아서 좀 어지러움

진짜 혼자 살고 싶다


그냥 한탄 좀 해봤음

21

사진은 어제 심은 귀여운 백묘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