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말 트루비 다크폼
엄마가 맨날 와서 마음에 안든다고 말하고 가는 애
캄포도 드디어 신엽을 펼쳤어
얘 공중뿌리 봐
처음에는 애벌레 같기도하거 피지같아서 징그러웠는데
지금은 익숙해져서 귀여웡
얘네 둘은 왜 보여주냐구???
챱
챱챱
번식 왕입니다요. 트루비는 자꾸 엄마가 못났다하니까 수형이라도 다시 잡으려구 자르고
캄포는 너무 귀여워서 자르기 아까웠는데
얘도 줄기가 너무 길어서 잘라줬어
얘네들 칼이라도 쥐어줬으면 나한테 휘둘렀겠지
미안해...
캄포 뿌리 더 받을 애들이야!
동글동글한 잎이 너무 귀엽지 않니
얘 정말 보들보들하고 귀엽고 순둥하고 다 하는데..
그리고 다음 타자도 잎 펴질때까지만 기다리는 중
얘는 엄청 풍성하게 만들어줄테야
칼춤은...가끔....필요하긴 하지... 더 풍성하게 또는 더 이뻐지게.....또는 작게..... 끄덕끄덕....@@ 깔끔하닥......빛을 가르는 칼이구먼....ㅋㅋㅋㅋ
잘랐으니 잎 큰넘으로 데꼬가시져
훅 훅....소매 펄렁~~.......험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