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나무를 몇년째 키우고 있습니다
상태를 보시면 그닥 건강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꽤 크게 키워가는 중인데요
언젠가부터 다 떨어져버린 줄기 밑둥에 새 가지가 나오더니
여기부터 새로 자라는 애들이 엄청 커지고...또 엄청 잘 자라고 있어요
그리고 하나가 더 생겨서 두줄기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ㅡㅡ;;
밑에서 자라는게 생장에 나쁜영향을 주는건 아닌지
이걸 잘라내야 하는지 그냥 둬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상태를 보시면 그닥 건강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꽤 크게 키워가는 중인데요
언젠가부터 다 떨어져버린 줄기 밑둥에 새 가지가 나오더니
여기부터 새로 자라는 애들이 엄청 커지고...또 엄청 잘 자라고 있어요
그리고 하나가 더 생겨서 두줄기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ㅡㅡ;;
밑에서 자라는게 생장에 나쁜영향을 주는건 아닌지
이걸 잘라내야 하는지 그냥 둬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수형에 딱히 신경 안 쓴다면 두셔도 좋습니다
장점:밑둥이 굵어진다 / 단점: 위쪽으로 가져갈 영양분을 뺏어 먹는다
결론 : 일부러 키우는 거 아니면 자르는게 맞다
옹....칼을 대진 않았는데....대야하나보네요....
잘라서 뿌리받아보는건??
취목을 합시당
감사합니다. 여러분 우선 잘 잘라내서 물꽂이를 시도해보겠습니다. 성공확률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