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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큰 데다 분갈이해주고 식물등 아래 원래 자리에 두고 집 비웠는데
이틀만에 와보니 바삭바삭 비실비실..8ㅁ8 8ㅁ8

보자마자 뭐야 왜이래!!!!!!ㅠㅠㅠ하면서 절규했다ㅜㅜㅠㅠㅠ
무지 튼튼하던 애라 분갈이몸살같진 않고
아니 설마 식물등에 한 4cm 가까워졌다고 탄 건가??
전구에서 30cm는 될텐데ㅠㅠ 속상하다

속상한 와중에 탄 부분이 노랗게 되는 건 좀 신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