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쯤 전에 완전히 죽어버린 코노피튬 칼큘러스을 올린 사람인데요
남은 하나에게 햇빛이 필요하다고 해서..집으로 데려와서 창가에 놓아두었습니다
항상 창문을 열어놓진 않지만 종종 창문 열어둔 방 쪽에 놓고 환기도 한 것 같아요
그런데 애가 밑둥부터 어쩐지 쪼글쪼글해져서... 설마 이게 목말라서 쪼글해지는거겠지 정신승리했는데 그럼 전체적으로 쪼글해지지 이렇게 밑둥만 죽어가는 느낌은 아닐 것 같아서요....
햇빛도 간접광으로 듬뿍 받고 바람도 통하는데.. 물 줘봐야 할까요?
살려주세요....
Aㅏ..... 한쪽만 찌그러진게 쎄한뎅........ 칼률러스 못알이지만.... 밑져야 본전인데....최근에 물 안줬으면 물 듬뿍주고 손선풍기 쐬어줘 봐봐요..
하.. 이건 이미 좋은 곳 가신듯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