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 결론은 조때따
남서향 고층 베란다로 이사오고 첫 여름 맞는건데.
오늘 한낮에 체감온도 25도 정도 된거 같거든.
그냥 따땃하다고 느낄 정도였는데.
올 봄에 새로 들인 야생화랑 고산사는 애들 파김치 됐고
율마랑 동백이, 제라늄들 아침에 물줬는데 겉흙 벌써 다 마름.
한여름에 좀 힘들수도 있겠다 생각은 했는데 훨씬 더 조땜을 느낌.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겠다.